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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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온 작은 발전, 결국 여기까지” … 장(醬)처럼 숙성된 한식의 정수, 밍글스

강민구 오너셰프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더 나은 서비스, 음식, 그리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밍글스의 미쉐린 3스타 승격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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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장, 밍글스가 안내합니다

간장, 된장, 고추장을 사용해서 만든 디저트 장트리오를 선보이며 우리나라 발효 음식의 확장성을 보여준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가, 그동안 연구하고 정리한 우리나라 장 문화를 책으로 엮어내며, 더 널리 한식 문화를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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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글스 강민구 셰프, 한식으로 세계의 문을 두드리다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는 오랜 세월 이어져 내려오는 한식의 전통을 존중하되, 현대의 새로운 기술과 감성을 덧입히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