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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cuis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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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1 뉴 셰프: 떼땅져 샴페인 마리아주
금빛으로 반짝이는 기포와 기분 좋은 잔향까지 아름다움의 요소를 모두 갖춘 샴페인과 어울리는 요리를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1에 새롭게 선정된 일식 셰프들이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