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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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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빗, 부엌을 넘어 — 땅이 빚어낸 맛의 결을 찾아서
숲과 바다, 그리고 발효의 시간 속에서. 조셉 리저우드 셰프는 부엌을 벗어나, 계절과 땅이 빚어낸 맛의 결을 찾고 — 테루아를 담은 샴페인과 함께 그 이야기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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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in.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1 뉴 셰프: 떼땅져 샴페인 마리아주
금빛으로 반짝이는 기포와 기분 좋은 잔향까지 아름다움의 요소를 모두 갖춘 샴페인과 어울리는 요리를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1에 새롭게 선정된 일식 셰프들이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