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in Guide Ceremony 1 minute 2026년 2월 5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미쉐린 가이드가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부산으로 확장된 한국 미식의 진화와 다음 10년의 가능성을 비춰봅니다.

  • 3월 5일(목),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표
  •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아 한국 미식의 여정과 미래 조명
  • 신규 어워드 ‘오프닝 오브 더 이어(Opening of the Year)’ 신설


2026년 2월 5일 —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목),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은 미쉐린 가이드가 서울을 넘어 부산으로 확장해온 한국 미식의 여정과 그 진화, 그리고 미래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미쉐린 가이드는 2016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첫 발간한 이후, 국내 미식의 변화와 성장을 꾸준히 기록해 왔습니다.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을 포함하며, 한국 미식이 지닌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올해 행사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of Journey)’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2026년 레스토랑 셀렉션 발표와 함께, 미쉐린 가이드와 한국 미식이 지난 10년간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조망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미쉐린 가이드는 국내 레스토랑들의 뛰어난 미식 수준과 창의성, 그리고 책임 있는 실천을 면밀히 관찰해 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한국 미식의 다양성과 잠재력을 세계에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의 셰프와 레스토랑이 국제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미쉐린 가이드는 일관된 평가 기준과 독립성을 유지하며 높은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이번 발간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훌륭한 요리를 선사하는 '미쉐린 스타(MICHELIN Star)'레스토랑을 비롯해, 평가원들이 새롭게 선정한 서울과 부산의 레스토랑들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뛰어난 요리를 선보이는 '빕 구르망(Bib Gourmand) 2026' 셀렉션은 공식 발간일에 앞서, 행사 1주일 전 별도로 발표됩니다.

레스토랑 셀렉션 발표와 더불어, 매년 국내 다이닝 업계의 재능과 헌신을 조명해온 미쉐린 가이드 스페셜 어워드도 수여됩니다. 올해는 미쉐린 가이드 서비스 어워드(MICHELIN Guide Service Award), 미쉐린 가이드 영 셰프 어워드(MICHELIN Guide Young Chef Award), 그리고 미쉐린 가이드의 파트너인 페리에주에(Perrier-Jouët)와 함께하는 미쉐린 가이드 소믈리에 어워드(MICHELIN Guide Sommelier Award) 가 발표됩니다.

특히 올해는 ‘오프닝 오브 더 이어(Opening of the Year)’ 어워드가 처음으로 신설됩니다. 이 상은 지난 12개월간 독창적인 콘셉트와 요리적 접근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문을 연 레스토랑 가운데, 지역 미식 문화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친 팀에게 수여됩니다.

미쉐린 가이드는 이번 발간을 통해 셰프와 레스토랑 팀, 파트너, 미디어, 그리고 미식가들과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 한편, 한국 미식의 독창성과 지속적인 진화를 세계에 알리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올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파트너로는 부산관광공사, 아벨라워(Aberlour), 에비앙(Evian), 일품진로, 네이버, 네스프레소(Nespresso), 페리에주에(Perrier-Jouët),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이벤트 서포터로는 시그니엘 부산이 함께 합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공식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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